이미지 자르기

자유 비율부터 A4까지, 원하는 크기로 정확하게

지금 바로 편집하기

무료 · 설치 없음 · 로그인 불필요 · 서버 업로드 없음

소개

DocFit의 자르기 도구는 사진을 원하는 비율과 크기로 잘라냅니다. 자유 비율은 물론 1:1(정사각형), 4:3(일반 사진), 16:9(와이드스크린), A4(보고서) 등 자주 쓰는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잘라내기 영역을 드래그로 조절하고, 실시간 미리보기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 업로드

편집 화면에서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파일을 선택하여 업로드합니다. PNG, JPG, WebP, GIF 등 대부분의 형식을 지원합니다.

2

자르기 도구 선택

좌측 도구 모음에서 자르기(Crop)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 C를 눌러 빠르게 전환합니다.

3

비율 선택

상단 옵션에서 자유 비율, 1:1, 4:3, 16:9, A4 중 원하는 비율을 선택합니다. 보고서용이라면 A4를 추천합니다.

4

영역 조절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하여 자르기 영역의 크기와 위치를 조절합니다. 모서리와 변을 드래그하여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5

적용 및 내보내기

자르기를 적용한 후 PNG, JPG, WebP, PDF 등 원하는 형식으로 다운로드하거나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직접 해보세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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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르기할 때 원본이 손상되나요?

아닙니다. DocFit은 비파괴 편집 방식으로 원본 이미지를 보존합니다. 자르기를 취소하면 원본으로 돌아갑니다.

A4 비율로 자르면 정확히 A4 크기가 되나요?

A4 비율(210:297)로 잘라집니다. 실제 출력 크기는 해상도(DPI)에 따라 달라지지만, A4 문서에 삽입할 때 비율이 정확히 맞습니다.

잘라낸 이미지의 해상도는?

원본 이미지의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자르기는 선택 영역 밖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잘라낸 부분의 화질은 원본과 동일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현재는 한 장씩 편집합니다. 하단 필름스트립에서 이미지를 전환하며 순차적으로 자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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