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색감 보정하기

칙칙한 사진의 색감을 채도·온도 조절로 생생하게 살리는 4단계 가이드. 설치·회원가입 없이 무료,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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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업로드

DocFit 편집 화면에서 색감을 살리고 싶은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파일을 선택합니다. 흐린 날 찍어 칙칙한 풍경, 색이 죽은 음식·제품 사진 모두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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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색상 조절 도구 선택

좌측 도구 모음에서 밝기/색상 조절(Adjust)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단축키 A로도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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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온도 조절

채도(saturation)를 올리면 색이 더 진하고 생생해집니다. 너무 올리면 부자연스러우니 미리보기를 보며 적당히 조절하세요. 온도(temperature)를 따뜻하게(노란빛) 또는 차갑게(푸른빛) 옮겨 분위기를 잡고, 칙칙함이 남으면 대비를 살짝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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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

보정이 끝나면 PNG, JPG로 다운로드하거나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색이 바랜 사진을 살릴 수 있나요?

채도를 올리면 빠졌던 색이 살아나고, 대비를 함께 조절하면 사진 전체가 생생해집니다. 실시간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조절하세요.

채도와 색온도는 뭐가 다른가요?

채도는 색의 진하기입니다(올리면 쨍하게, 내리면 흑백에 가깝게). 색온도는 사진의 따뜻함입니다(올리면 노을처럼 따뜻하게, 내리면 푸르고 차갑게).

음식 사진 색감도 살릴 수 있나요?

네. 채도를 조금 올리고 색온도를 살짝 따뜻하게 하면 음식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과하면 부자연스러우니 조금씩 조절하세요.

흑백 사진으로 만들 수 있나요?

채도를 끝까지 내리면 흑백에 가까운 사진이 됩니다.

필터나 프리셋이 있나요?

미리 만들어진 필터는 없습니다. 대신 밝기·대비·채도·색온도·선명도 슬라이더를 직접 조절해 원하는 색감을 만듭니다.

무료인가요? 워터마크가 붙나요?

무료이고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붙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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