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이력서 첨부, 민원 사이트, 게시판 업로드에서 용량 제한에 걸렸을 때 — 화질은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만 낮추는 세 가지 방법입니다. 설치·회원가입 없이 무료,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방법 | 용량 감소 | 이럴 때 | 하는 법 |
|---|---|---|---|
| JPG 품질 낮추기 | 효과 큼 | 대부분의 경우 — 화면·웹·첨부용 | 저장 시 JPG 선택 후 품질 80~90% |
| 필요한 부분만 자르기 | 자른 만큼 감소 | 여백·배경이 많은 사진, 스크린샷 | 자르기 도구(C)로 대상만 남기기 |
| PNG → JPG 변환 | 사진이라면 효과 큼 | PNG로 저장된 일반 사진 | 저장 형식을 JPG로 선택하기만 하면 됨 |
사진 업로드
DocFit 편집 화면에서 용량을 줄일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파일을 선택합니다. 스마트폰 사진, 스캔본, 스크린샷 모두 가능합니다.
필요한 부분만 자르기
자르기 도구(단축키 C)로 불필요한 여백과 배경을 잘라냅니다. 이미지의 픽셀 수가 줄면 용량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여백이 많은 사진은 자르기만으로도 용량이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저장에서 JPG 선택
저장(내보내기) 대화상자에서 형식을 JPG로 선택합니다. 원본이 PNG인 일반 사진이라면 형식을 JPG로 바꾸는 것만으로 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질 슬라이더 조절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기본값 90%는 원본과 거의 구분되지 않는 수준이고, 80%까지는 화면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용량 제한이 빡빡하면 75% 정도까지 내려볼 수 있습니다.
저장하고 용량 확인
다운로드한 파일의 용량을 확인합니다. 목표보다 크면 품질을 한 단계 낮춰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편집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몇 번이든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품질을 몇 %로 해야 하나요?
JPG 품질은 “압축을 얼마나 세게 하느냐”의 값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파일은 작아지지만 경계선 주변부터 화질이 떨어집니다. 용도별 기준은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 90% 이상 — 인쇄물, 증명사진처럼 화질이 우선인 경우. 용량 감소 폭은 작습니다.
- 80~90% — 웹 게시, 메일 첨부, 중고거래 사진 등 대부분의 경우. 화면에서는 원본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 70~80% — 용량 제한이 빡빡한 첨부 양식. 확대해 보면 압축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축소된 화면에선 대체로 무난합니다.
글자가 많은 스크린샷은 JPG로 압축하면 글자 주변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PNG를 유지하되, 자르기로 필요한 영역만 남기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만 줄일 수 있나요?
네. JPG 품질 80~90% 구간은 화면으로 보면 원본과 거의 구분되지 않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품질을 70% 아래로 내리면 경계선 주변에 뭉개짐이 보이기 시작하니, 80%부터 시작해 결과를 확인하며 낮추는 것을 권합니다.
PNG와 JPG 중 어떤 게 용량이 작나요?
사진(카메라로 찍은 이미지)은 대부분 JPG가 훨씬 작습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는 대신 사진에서는 용량이 몇 배로 커집니다. PNG가 유리한 경우는 글자 위주의 스크린샷이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 정도입니다.
제출처에서 '500KB 이하'처럼 용량 제한을 걸었어요.
먼저 자르기로 불필요한 영역을 없애고, JPG 품질 85%로 저장해 용량을 확인하세요. 아직 크면 품질을 75~80%로 낮춰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같은 사진을 품질만 바꿔 여러 번 저장해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이면 인쇄 품질도 떨어지나요?
화면용과 인쇄용은 기준이 다릅니다. 웹 게시·메일 첨부용은 품질 80~90%로 충분하지만, 인쇄물은 압축 흔적이 종이에서 더 잘 보이므로 품질 9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여러 장을 올려두고 하단 필름스트립에서 사진을 오가며 한 장씩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형식과 품질 설정을 같은 값으로 맞추면 결과물의 용량대도 비슷해집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용량 축소를 포함한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사진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력서 사진이나 신분증 사본처럼 민감한 파일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설치·결제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저장한 이미지에 워터마크가 붙지 않습니다.